[뉴스핌=한태희 기자] 대한주택보증이 숙명여대 홍보광고학과와 공동으로 추진한 산학협력 프로젝트을 마무리했다.
숙명여대 홍보광고학 전공생으로 구성된 7개 프로젝트팀은 2014년 대한주택보증 대국민 인지도 제고를 위한 IMC(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했다.
지도교수 한규훈 교수와 학생은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에서 프로젝트 발표회를 갖고 우수팀을 선정했다.
심사와 시상은 대한주택보증이 맡았다.
최우수상은 '인식의 사다리론'을 도입해 '당신의 HOME-RUN타자, 대한주택보증'으로 유사기관과 차별화 전략을 제시한 팀에게 돌아갔다.
심사를 맡은 주택보증 홍보팀장은 "전문기획사의 제안서와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은 수준으로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주택보증은 제안 받은 홍보 아이디어를 연내 실행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 학생 2명에게는 방학 때 인턴 기회를 줄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