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수목드라마 '비밀' 후속으로 방영될 '예쁜남자'가 순항을 알리는 신호탄을 쐈다.
'예쁜남자' 측은 지난 28일 서울 강남의 커피숍에서 지낸 고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최강 언밸런스 커플을 이루게 될 장근석과 아이유의 '돼지머리 고사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아이유(21)와 장근석(27)은 돼지 머리가 올려진 고사상 뒤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두 사람의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근석은 "이 작품을 위해 8개월을 기다렸다. 기다린 보람을 진하게 느끼게 마지막까지 파이팅하겠다"고 했고, 아이유는 "보통이처럼 몸을 사리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며 힘찬 각오를 다졌다.
예쁜 남자 장근석 아이유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쁜 남자 장근석 아이유, 드라마 재미있을 것 같다" "예쁜 남자 장근석 아이유 잘 어울리네" "예쁜 남자 장근석 아이유보다 더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예쁜남자'는 국보급 비주얼과 마성을 지난 독고마테(장근석)가 대한민국 상위 1% 성공녀 10인방의 여심을 훔치면서 얻은 노하우를 통해 진정한 '예쁜남자'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오는 11월20일 첫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