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유니클로(UNIQLO)가 오는 11월 1일 롯데마트 중계점, 홈플러스 의정부점, 홈플러스 가야점 등 3곳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유니클로 매장은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대형 마트 내에 ‘숍인숍(shop-in-shop)’의 형태로 입점해 의류 쇼핑을 위해 별도의 시간을 내기 힘든 소비자들이 장을 보거나 생활필수품을 사면서 의류도 함께 구매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한층 더했다.
유니클로 롯데마트 중계점은 주변에 많은 아파트 단지와 학교가 위치해 주부는 물론 학생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되며, 경기도청북부청사역 근처에 위치한 유니클로 홈플러스 의정부점은 주변에 여러 기업이 위치하고 있어 2,30대 직장인과 중장년층의 편리한 쇼핑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부산시 진구 가야동에 위치한 유니클로 홈플러스 가야점은 동의대역 근처 상권을 보완하며 부산 지역 소비자들에게 더 친근하고, 가까운 브랜드로 다가설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