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네스프레소가 커피의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커피 클래스를 오픈한다.
네스프레소는 오는 31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네스프레소 플래그십 부티크 내 ‘커피 체험 센터(Coffee Experiential Center, CEC)’에서 커피 클래스 런칭을 앞두고 참가신청 예약 사이트(http://nespresso-cec.co.kr)를 오픈했다.
네스프레소 커피 클래스에서는 네스프레소의 커피 전문가들이 커피 관련 전문지식을 클럽 멤버들과 공유하며, 클럽 멤버들이 네스프레소 머신과 21가지 그랑크뤼 커피 특유의 아로마 프포필을 이용해 나만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클래스는 네스프레소 21가지 그랑 크뤼의 세계 (레벨 I)로, 총 1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커피의 역사 및 커피 테이스팅 방법, 커피 공정 과정 등을 배우며 커피의 지식을 쌓고, 네스프레소 머신 및 캡슐을 활용해 커피 레시피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한국 네스프레소 조지 개롭 대표는 “국내 커피 문화가 점점 성숙해지고 있는 가운데, 커피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커피에 대해 좀 더 잘 알고 즐길 수 있는 자리로서 커피 클래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프리미엄 커피의 선두주자로서 이번 커피 클래스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특별한 커피 경험을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