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LG유플러스가 기존 LTE 대역과 광대역 LTE를 통합해 최대 속도 225Mbps의 2밴드 CA(Carrier Aggregation)를 준비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28일 3분기 실적발표 뒤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이러한 입장을 전하고 "현재 225Mbps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뉴스핌=양창균 기자] LG유플러스가 기존 LTE 대역과 광대역 LTE를 통합해 최대 속도 225Mbps의 2밴드 CA(Carrier Aggregation)를 준비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28일 3분기 실적발표 뒤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이러한 입장을 전하고 "현재 225Mbps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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