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최현만)은 지난 26일 겨울철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말 연탄 릴레이 나눔’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에는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약 35명이 참여했으며,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 연탄 2000장을 배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미래에셋생명은 11월에도 연탄봉사를 계속 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14일에는 미래에셋그룹 임원 200여명이 참여해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을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