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매일유업의 유아식 전문 브랜드 앱솔루트는 10월부터 12월까지 지방에서 개최되는 ‘임신출산박람회(이하 베이비페어)’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매일유업 앱솔루트는 지난 17일 개최된 광주 베이비페어를 시작으로 대전, 대구, 부산에서 12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총 4곳의 지방 베이비페어에 참여한다. 아기를 위해 가장 좋은 것만 주고자 하는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아기에게 가장 좋은 것만’이라는 콘셉트로 전문 육아 서비스에 나선다.
앱솔루트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었던 아기 변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이색 직업으로 소개한 ‘아기 똥 전문가’가 앱솔루트 베이비페어 부스에 직접 상주하며, 783가지에 달하는 아기 똥 데이터를 토대로 엄마들에게 아기 똥을 통해 아기 건강의 이상 징후를 체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 밖에 전국 순회 베이비페어 현장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 및 이벤트 등의 상세 내용은 매일아이닷컴(http://befe.maeil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