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샘표에서 건강한 가정식을 제안하기 위한 '집 밥 프로젝트 특강’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집밥 프로젝트 특강'은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샘표 식문화연구소 지미원에서 진행되며 테마별로 총 3차례에 걸쳐 열린다. 전문 강사의 시연과 함께 직접 조리하는 실습 등의 순서로 구성된다.
오는 10월 30일 열릴 첫 번째 특강에서는 ‘신혼부부를 위한 밑반찬’을 주제로, 집에서는 물론 도시락 반찬으로도 유용한 장조림, 장아찌, 오징어채 등의 메뉴를 배울 수 있다. 수강신청은 오는 25일까지이며,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6쌍(12명)의 커플을 선착순 선발한다.
이어 두 번째 특강인 ‘처음 도전하는 김치’ 강의는 11월 8일까지 선착순 신청한 18명을 대상으로 13일 개최된다. 이날 강의에서는 김장 김치를 직접 담가볼 수 있는 실습과 함께 수육 삶는 노하우도 배울 수 있다.
마지막으로 27일 진행되는 ‘내 손으로 차리는 생일상’ 특강에서는 미역국과 잡채, 불고기 등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22일까지 선착순으로 18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집밥 프로젝트 특강’의 수강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샘표 홈페이지(www.sempio.com)로 하면 된다.
이홍란 샘표 지미원 원장은 "일상에 꼭 필요한 메뉴들로 꾸린 이번 특강을 통해 수강생 모두가 집 밥을 차려 건강하게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