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문에 따르면 김주하 전 앵커가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모(43)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김주하 전 앵커는 지난 2004년 외국계 증권사에 근무하던 강 씨와 결혼,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06년 아들을 출산한 김 전 앵커는 2011년 둘째 딸을 출산한 뒤 1년 8개월간 휴직하다 지난 4월 MBC에 복귀했다.
한편 김주하 전 앵커의 남편은 가수 송대관의 처조카로도 잘 알려져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