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열한시’는 최근 네이트와 맥스무비가 진행한 11월 개봉작 관련 설문조사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열한시’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포털사이트 네이트에서 진행한 ‘11월 개봉작 중 가장 기대되는 영화는?’ 설문조사에서 42%의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지난 14일부터 맥스무비에서 진행 중인 ‘11월 기대작 투표하고 진짜로 보자!’ 설문에서도 41%의 지지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시라노 연애조작단’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첫 스릴러 ‘열한시’는 하루 전 오전 11시로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24시간 동안 기록된 CCTV 영상 속에서 죽음을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렸다. 개봉은 오는 11월 말.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