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백화점 키즈 전용 매장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매장 안에 포토 존을 설치, 현장에서 즉석카메라 촬영을 통해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13일,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을 시작으로 금주에는 롯데백화점 울산에서 진행되며 11월 중순까지 전국 백화점 키즈 전용 매장에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블랙야크 페이스북(www.facebook.com/blackyak)에 공지 될 예정이다.
또, 포토 이벤트와 더불어 매장 오픈 기념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스카프와 양말을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의정부 행사에 참가한 6세의 아들을 둔 채은미(35세, 덕소) 고객은 "날씨가 추워져 아이 점퍼를 구매할 생각으로 백화점에 왔다가 행사에 참여했다"며 "평소에도 사진 찍을 기회는 많지만 아들이 진짜 모델이 된 것 같은 기분에 매우 즐거워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