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태영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에 있는 '당산역 데시아루브' 오피스텔 내 상가를 분양한다. 당산역 데시앙루는 최고 15층, 350실 규모의 오피스텔이다.
이번에 분양하는 상가는 지상 1층과 지하 1층이다. 1층 상가 분양가는 인근 신규 분양상가의 약 60%선이란 게 태영건설의 설명이다.
태영건설은 오피스텔 수요층 뿐만 아니라 당산역세권도 배후로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하철 2·9호선이 교차하는 당산역세권은 하루 유동인구가 10만명에 이르고 있어 상가 수요도 충분하다"고 말했다.
상가 분양과 더불어 태영건설은 '당산역 데시앙루브' 오피스텔 전용 28㎡ 타입 잔여 실을 분양한다.
입주는 오는 2014년 2월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