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소식통들은 20일(현지시간) "제니퍼 로렌스가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헝거게임:캣칭 파이어’에서 혁명을 상징하는 여전사 캣니스 캐릭터를 열연해 관심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헝거게임:캣칭 파이어’의 주인공 캣니스는 제74회 헝거게임에서 우승한 불꽃같은 소녀다. 캣니스는 역대 우승자들이 참여하는 제75회 헝거게임을 맞아 혁명의 아이콘으로 추앙 받지만 자신을 없애려는 독재국가 판엠의 음모에 최대의 위기를 맞는다.

전미 개봉작 사전 예매율 역대 1위와 스프링 시즌 오프닝 1위, 세계 39개국 박스오피스 1위, 7억 달러 흥행 신화를 기록한 ‘헝거게임:캣칭 파이어’는 오는 11월21일 한국에서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