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한국에스지증권은 이코노미스트로 오석태(사진) 이코노미스트를 선임한다고 21일 밝혔다.
오석태 이코노미스트는 17년간의한국 금융 시장경력을 살려 소시에테 제네랄 세계 경제 연구팀의 일원으로 일하게 된다. 서울에서 근무하면서아시아태평양 수석 이코노미스트 클라우스 바더(Klaus Baader)와 한국 에스지증권의 오인환 대표이사(CEO) 에게 보고한다.
오석태 이코노미스트는 국내 고객들에게 한국 경제에 대한 분석 및 전망과 더불어 소시에테 제네랄의 세계 경제에 대한 견해를 반영한 조언을 제공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이번 선임에 대해 SG증권은 "아시아 태평양에서 소시에테 제네랄의 주요 시장 중 하나인 한국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 시키려는 소시에테 제네랄의 장기적 약속"이라고 밝혔다.
오석태 이코노미스트는 2009년에서 2013년까지 한국 스탠다드 차타드 은행(Standard Chartered First Bank Korea Limited)에서 한국 리서치 지역 대표로 있었다. 1996년에 한국 씨티은행(Citi Investment Research and Analysis)에서 이코노미스트로서 일하기 시작해 2009년까지 근무했다. 하버드대학 경제학 석사와 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