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SK텔레콤은 오는 21일부터 T프리미엄 포인트(LTE 52 이상 가입고객에 월 2만 포인트 제공)로 모바일 IPTV서비스인 B tv 모바일 월정액(월 2000~3000원)을 결제할 수 있게 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고객들의 B tv 모바일 월정액에 대한 부담이 대폭 낮아짐에 따라 LTE/LTE-A도입 이후 빠르게 확산되는 모바일을 통한 동영상 이용 고객의 저변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T프리미엄 고객은 T 프리미엄 앱 내에 있는 실시간 채널 메뉴로 들어가 T프리미엄 포인트로 B tv 모바일의 유료 월정액(LTE 62 이상 2000원. LTE 62미만 3000원)을 결제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비용 부담 없이 실시간 방송을 즐길 수 있다.
장동현 SK텔레콤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T프리미엄과 B tv 모바일 서비스 연계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이 손쉽게 다양한 모바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에도 미디어 서비스 간 연계 확대 및 다양한 미디어 상품 출시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풍부한 모바일 멀티미디어 콘텐츠 이용 환경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