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샘해밍턴이 결혼식에 류수영이 꼭 참석했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샘해밍턴은 19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궁중 의례원에서 예비신부 정유미씨와 결혼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샘해밍턴은 "동료 중 '진짜 사나이' 류수영이 안 오면 정말 섭섭할 것 같다"고 밝혔다. 또 '마녀사냥'에서 함께 했던 신동엽을 언급하며 "아내가 신동엽 씨의 팬이다. SNL코리아 녹화 때문에 못 온다고 해서 아쉽다"고 말했다.
샘해밍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가수 성시경이 축가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두 사람은 오는 28일 호주 멜버른에서 한번 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샘해밍턴 결혼식 소식에 네티즌들은 "샘해밍턴 결혼식, 정말 축하해요" "호주에서 한 번 더?" "류수영이랑 정말 친한가봐"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