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94' 시청률이 최고 3.8%로 케이블 통합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8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1회 '서울사람'은 평균시청률 2.6%(닐슨코리아), 최고시청률 3.8%를 기록하며 10~40대 시청 층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응답하라 1994' 1회는 2013년 성나정(고아라)이 1994년 당시의 추억을 떠올리며 이야기가 시작됐다. 특히 1990년대 시절의 음악, 드라마, 소품이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첫회 케이블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응답하라 1994'는 전국팔도에서 올라온 지방생들이 서울 신촌 하숙집에 모여 사는 서울 생활 이야기와 당시 신드롬이었던 이슈 등을 소재로 지난해 '응답하라 1997'의 열풍을 이어간다. 고아라, 정우, 유연석 등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