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에 홍채 인식 센서를 도입할 것이라는 소식에 삼본정밀전자 등 관련주가 상승세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 삼본정밀전자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보다 1080원(13.99%) 오른 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필링크와 파워로직스도 각각 10.73%, 3.10% 오르고 있다.
안드로이드SaS는 전날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보안장치로 눈동자(홍채) 인식 센서 도입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는 내년초 공개될 갤럭시S5에 장착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는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삼성이 내년 2월 24일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막되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홍채 인식 센서를 장착한 갤럭시S5를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