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공범' 실화로 알려진 한채진 유괴사건이 화제다. 하지만 '공범'은 허구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영화 '공범'은 '한채진 유괴사건'의 공소시효 만료를 앞두고, 범인에게서 아빠(김갑수)의 느낌을 받는 딸(손예진)의 이야기를 담았다.
'공범'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고 알려져 제작 단계에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 손예진이 14일 SBS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에서 '공범' 비하인드 스토리를 언급하며 더욱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공범 실화, 한채진, 한채진 유괴, 1988 한채진 등을 검색해 실화 내용을 확인하려 했지만, 관련 내용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어 실화라는 이야기 자체가 거짓이 아니냐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공범 실화 논란에 네티즌들은 "한채진 유괴가 실화? 이렇게 찾아도 안나오다니" "실화 마케팅이 거짓이었던건가" "진짜가 아니라 다행이라 해야하나" "좀 황당하네요"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