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여자4호가 남자6호의 이벤트에 눈물을 흘렸다.
16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여자4호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감동 이벤트를 펼치는 남자6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자6호는 여자4호에게 진심을 전하기 위해 영화 '러브액츄얼리'의 한 장면처럼 메시지를 종이에 적어 보여줬다. 10년간 일본 생활을 했던 여자4호를 배려해 서툰 일본어 고백을 준비하기도 했다.
여자4호는 이같은 감동 이벤트에 눈물을 터뜨렸다. 이후 여자4호는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눈물의 의미를 설명했다. 그는 "왜 그렇게 좋은 면을 많이 봐 버렸는지 모를 정도로 좋은 사람이다"고 말했지만, "근데 안 설렌다"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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