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LG유플러스는 국제전화 사용이 빈번한 고객들을 위해 모바일 요금제의 기본 제공 음성통화 시간으로 국제전화까지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요금제 결합형 부가서비스 U+국제Free 5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U+국제Free는 월정액에 따라 국제Free 5000/7000/10000/12000/15000의 5종으로 구성되며 LG유플러스 LTE요금제 및 스마트 요금제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U+국제Free 출시로 고객의 이용패턴에 따라 기본 음성 제공량에서 국내 통화는 물론 국제통화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처럼 기본 음성 제공량 내에서 국제전화를 제약없이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요금제 결합형 부가서비스는 U+국제Free가 국내 최초로 국제전화 이용량이 많은 고객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저렴하게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음은 물론 익월 청구요금도 쉽게 예측할 수 있다.
U+국제Free는 해외유학생 또는 다문화 가정이나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17개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요금제별 기본 제공 통화시간을 초과 사용하더라도 국내 통화요금과 동일한 초당 1.8원이 과금된다.
이와 함께 서비스 제공 대상 국가 외 다른 국가에 국제전화를 걸 경우에도 국가별 할인 요금이 적용되는 국제전화 상품 스마트002로 자동 적용돼 저렴하게 통화할 수 있다.
류창수 LG유플러스 HT사업담당은 "기존에 국내통화만 가능했던 모바일 요금제의 틀을 깨고 국제통화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을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며 "단순히 요금할인에 그치지 않고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요금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