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최근 창업시장의 화두는 '소자본 창업'과 '프랜차이즈 창업'이다. 위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얻고 싶어하는 창업희망자들의 심리를 반영한 것이다.
소자본으로 프랜차이즈 가맹 창업을 하고자 한다면 꼭 살펴봐야 할 것이 있다. 바로 본사의 교육 지원 시스템이다.
프랜차이즈 창업자들의 경우 경험이 없는 초보창업자들이 많다. 때문에 본사 지원 가맹점 실무 교육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야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이는 곧 가맹점과 프랜차이즈 본사의 윈-윈 전략으로 활용될 수도 있다.
'핸디페어'의 가맹점 교육 활동은 이러한 전략의 좋은 예다. 핸디페어는 '소자본 기술창업'을 모토로 삼아 토탈 생활기술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 특성상 점주들에게 필요한 기술 교육과 운영 교육을 포함한 가맹점 특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지난 8일에는 충남 천안시에서 충청도, 대전, 경기 지역 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블로그 마케팅 교육을 실시했다. 이 같은 지방 순회 점주 교육은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오는 18일에는 부산지역에서 수치경영 전략, 충성고객 만들기 전략 등을 교육한다. 25일에는 인천지역에서 매출을 높이는 점포운영, 고객서비스 만족 실무에 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30일에도 고객서비스 만족 실무, 수익증대를 위한 점포운영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에 대한 문의는 전화(02-725-7200)로 해결할 수 있다.
핸디페어 관계자는 "가맹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점주 교육을 진행한다"며 "이를 통해 가맹점과 본사 모두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