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는 좀비를 소재로 한 새 코너 '좀비 프로젝트'가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좀비로 분장한 채 등장한 김준호와 정태호는 "우린 무시무시한 좀비다. 인간들을 다 잡아 먹어서 좀비 월드로 만들겠다"며 사람들을 공격했다.
김나희는 김준호가 갑자기 공격하자 "살려주세요"라고 비명을 질렀다. 그러자 김준호는 "목소리가 너무 섹시해"라며 공격을 포기해 시청자들을 웃겼다.
또 정태호는 좀비인 것도 잊은채 김나희 앞에서 갑자기 이를 닦아 웃음을 자아냈다.
'좀비프로젝트' 김나희를 본 네티즌들은 "'좀비프로젝트' 김나희 미녀 개그우먼 맞네" "'좀비프로젝트' 김준호 정태호 김나희 너무 웃겨" "'좀비프로젝트' 뜨겠는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