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제이브이엠이 3분기에 매출 194억원, 영업이익 3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같은 매출 전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4% 늘어난 것이며, 영업이익은 30.8% 증가한 것이지만, 당초 추정치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올해 4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7.6% 늘어난 286억원, 영업이익은 165.7% 급증한 64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의 분기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승호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저수익성 매출 비중이 축소되고 고수익성 매출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이어 "4분기에 INTIPharm 중앙약국용 시제품 시범평가가 완료되고 내년 상반기에는 국내 대형병원을 대상으로 순차적 INTIPharm 신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