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30일 제이브이엠의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우리투자증권 이승호 애널리스트는 "제이브이엠의 2분기 실적이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상회했다"면서 "하반기 기저 효과에 따른 실적 모멘텀 강화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대형 ATDPS(자동정제분류 포장시스템) 수출액 123억원을 기반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제고가 기대된다"면서 "하반기에 온라인팜을 대상으로 200억원원 이상의 약국용 ATDPS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앞서 제이브이엠은 2분기 IFRS 별도기준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4.4% 증가한 211억원, 영업이익은 16.5% 늘어난 56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