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와인수입전문기업 레뱅드매일(대표 유지찬)은 스페인의 대표적인 와인 명가 ‘보데가스 무가(Bodegas Muga)’에서 생산된 화이트 와인 ‘무가 블랑코(Muga Blanco)’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무가 블랑코’는 스페인 원산지 등급 중 최상위 품질등급인 DOC(Denominaciones de Origen Calificada)로 지정된 리오하 지역에 포도밭을 둔 와이너리 ‘보데가스 무가’에서 만들어진 와인으로 풍부한 강우량과 서늘한 기후의 영향을 받아 정교한 풍미를 지녔다.

‘무가 블랑코’는 향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은 비우라 품종과 말바시아 품종을 9:1비율로 블렌딩한 뒤 오크통 숙성과정을 거쳐 부드러운 탄닌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최상급의 스페인 와인을 생산하기로 유명한 와이너리 ‘보데가스 무가’는 2009년 5월 미국 와인매거진 ‘와인앤스피리츠(Wine&Spirits)’가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스페인 와이너리로 선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레뱅드매일 박소영 마케팅 본부장은 “소비자의 고급스런 안목을 고려해 분위기는 물론 맛까지 살려주는 프리미엄 화이트 와인 ‘무가 블랑코’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신제품을 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