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국방부가 국회 국방위원회 새누리당 정희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병사 한 끼 배정 식비는 2144원이다.
이는 서울시 중학생의 한 끼 급식 단가인 3840원의 56% 수준이다. 반면 미군의 병사 한 끼 식비는 1만2705원(환율 1100원 기준)으로 국군의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병사 한 끼 식비를 접한 네티즌들은 "병사 한 끼 식비가 2144원이라니 충격" "병사 한 끼 식비 심했다" "병사 한 끼 식비...저 돈으로 음식이 제대로 만들어지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