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파리바게뜨는 8월 말 출시된 ‘자색고구마 찹쌀 도넛’이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제품은 출시 열흘 만에 52만여 개가 판매됐으며, 출시 한 달이 되는 시점에는 판매량이 100만개를 넘어섰다.
지난 8월 29일 첫 선을 보인 ‘자색고구마 찹쌀 도넛’은 맛도 모양도 자색고구마를 꼭 닮은 가을 도넛이다. 겉과 속이 모두 실제 고구마를 연상시킬 만큼 고구마와 흡사하다. 국내산 찹쌀을 넣어 쫀득한 식감을 살린 도넛의 겉면은 자색고구마로 색을 내 특유의 보랏빛이 감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선선해진 가을 날씨와 함께 따뜻하고 달달한 고구마를 연상시키는 ‘자색고구마 찹쌀 도넛’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파리바게뜨는 건강한 제철 원료로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