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은 '2013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유기농 전문점 부문 대상을 수상한다고 9일 밝혔다.
초록마을은 국내 친환경 유기농 식품의 유통을 돕고 소비자에게 우리 농촌의 땀과 정성이 담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1999년 설립된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이다.
전국 340여 매장과 온라인(www.choroc.com)에서 친환경 유기농 식품과 자연친화적 생활용품 등 총 1500여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박용주 초록마을 대표이사는 “초록마을이 국내 대표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로서 그 가치를 인정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더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식품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하며, 국내는 물론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친환경 유기농 전문 브랜드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