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소다스트림'이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 콜라보레이션 작품 전시 및 탄산수 시음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아트마켓으로 손꼽히는 한국국제아트페어 현장에서 소다스트림은 관람객을 위해 탄산수 시음이 가능한 ‘소다바(SODA BAR)’를 운영했다.
또한 유명 갤러리로 손꼽히는 ‘에이블파인아트 뉴욕’의 메인 작가 홍성용 작가와 함께 탄산수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소다스트림을 국내에 수입, 유통하고 있는 밀텍산업의 황의경 대표는 “국제아트페어 현장에서 탄산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직접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전시한 것이 기대이상의 호응을 얻어 기쁘다”며 “이번 아트페어 후원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문화마케팅을 이어감으로써 고객의 감성을 소구할 수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