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갈더마코리아는 일러스트 작가 늘봄이 참여한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스페셜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세타필의 한국 매출 1000억 돌파를 기념해 만들어진 이 제품은 자극을 일으키는 방향 성분이 없고 우수한 피부 연화제와 습윤제가 피부의 부드러움과 유연함을 찾도록 돕는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얼굴을 포함해 전신에 바를 수 있으며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566g과 453g 대용량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각각 2만5000원, 2만3500원이다.
온라인 쇼핑몰과 코스트코, 올리브영, 홈플러스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