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FELT KID는 하나은행과 한국FP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시험으로 초ᆞ중학생이 갖추어야 할 재무설계(돈 관리)와 경제에 대한 이해력 수준을 국제기준에 맞게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험제도이다.
이번 시험에는 신청자 70명 중에서 하나시티에서 재무/경제 교육을 이수한 약 30여명이 시험에 응시했으며 평균점수 60점 이상을 획득한 어린이에게는 한국FP협회에서 인증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컨설턴트 박대진 박사의‘주관과 사교육 사이에서 흔들리는 엄마를 위한 힐링 가이드’라는 주제로 개최된 강연회에는 약 8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하나은행 관계자는“하나은행은 어린이 경제교육 사이트인 하나시티를 통해 어린이 대상 경제교육 기회 제공과 학부모를 위한 행사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며, “앞으로 자녀의 교육을 위한 올바른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