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조선호텔은 네팔 히말라야에서 지난 1일 엄홍길 휴먼스쿨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진행했다.
기공식에는 신세계조선호텔 유태완 CSR 팀장, 홍옥선 엄홍길 휴먼재단 사무처장, 박인규 네팔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신세계조선호텔은 2014년 호텔 개관 100주년을 앞두고 지원보다는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향으로 봉사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그 일환으로 엄홍길 휴먼 재단과 업무 제휴를 맺고 네팔 히말라야 산지에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건립한다.
한편,신세계조선호텔은 서울시와 제휴해 게스트하우스 이용자, 저소득 계층이 자립해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희망 호텔리어 스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회 기여 활동 역시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