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홈플러스는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낮아지면서 가을 스카프를 대거 출시해 선보인다.
솔리드 스카프(사진) 10개 품목은 전점 균일가로 1만5000원에 판매 중이다. 매년 유행하는 패턴인 페이즐리, 애니멀패턴(지브라, 레오파드). 체인 패턴 등 패턴 스카프는 1만5000원에서 2만3000원, 프리미엄 소재인 실크 스카프는 3만5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장정우 홈플러스 잡화팀 바이어는 “스카프는 여성들이 주로 찾던 아이템인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코디할 수 있는 MOM&KIDS 스카프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홈플러서는 다양한 컬러와 패턴, 소재 등 약 80여 종의 스카프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