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인터플렉스가 3분기 실적 기대감에 사흘만에 반등했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인터플렉스는 오전 9시 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00원, 0.79% 오른 3만8150원을 기록하고 있다.
김상표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인터플렉스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64.5% 증가한 2913억원, 영업이익은 152.5% 증가한 24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4분기부터 국내 및 해외주력 고객사 신제품 효과가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