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GTA5'를 여러 사람과 즐길 수 있는 'GTA온라인'이 전격 출시됐다.
GTA온라인은 1일 오후 8시경(한국시각)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PSN)과 엑스박스 라이브(Xbox LIVE)를 통해 배포됐다. GTA온라인은 데스매치, 팀 매치 등 멀티플레이 모드에 특화된 버전으로, GTA5와 동일한 소스를 바탕으로 개발됐지만 스토리나 캐릭터가 완전히 새롭게 꾸며졌다.
GTA온라인은 주인공 캐릭터로 고정된 GTA5와 달리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강화됐다. 이용자는 캐릭터의 얼굴부터 옷차림까지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GTA온라인은 여러 사람과 온라인 상에서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대형 습격 미션을 최대 16명의 이용자와 함께 진행할 수 있다. 각각의 이용자가 협심해 계획을 세우고 미션을 수행하는 등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펼칠 수 있다.
게이머는 크리에이터 모드를 통해 직접 습격 미션을 기획하고 타인에게 공유할 수 있다. 반대로 다른 이용자가 만든 미션을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GTA온라인은 GTA5를 구매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