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한주택보증이 지난달 30일 한국주택협회 및 대한주택건설협회와 주택사업자의 하자 분쟁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
업무협약에 따라 주택보증은 오늘(1일)부터 온라인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하자상담카페'(cafe.daum.net/haja-sangdam)를 개설했다.
대한주택보증 하자소송을 전담하는 전문 변호사(주택보증 채권관리실 조완우 사내 변호사)가 소송에 관한 질문에 답한다.
대한주택보증 관계자는 "온라인 카페 운영 외에도 주택 사업자 대상으로 교육을 지원하고 주택업계 애로 사항 해결 및 입주자 권익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