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아이넷스쿨은 22억 7400만원 규모 제이와이피 주식 13만 40000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존속회사)가 주식회사 제이와이피(소멸회사)를 흡수합병시 발생한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및 상장후 교부되는 신주를 처분해 투자한 자금의 회 수 및 처분이익으로 부채상환 및 운영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