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모다정보통신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및 인스턴트 메신저를 이용한 M2M 객체의 관리 및 시스템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미 보 편적으로 사용중인 SNS/IM과 M2M이 결합된 모든 서비스에서 활용 될 수 있다"며 "특히 M2M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정 애플리케이션이 없어도 이미 사용자가 사용 중인 SNS/IM 앱을 활용해 서비스를 수행 할 수 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