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위메이드가 3분기 부진한 실적 전망에도 외국계 매수세에 소폭 상승세다.
1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위메이드는 전날대비 0.22% 오른 4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세는 DSK 등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몰리고 있다.
위메이드는 윈드러너 실적 둔화가 신규 모바일게임으로 만회되지 못하며 3분기 기대치 이하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훈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위메이드는 신작게임 출시 적시성 부족으로 장르선점효과가 취약하다"며 "다만 10월 페이스북을 통한 북미, 유럽 윈드러너 흥행여부가 주가 향방의 결정적 변수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