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지성이면 감천' 독고영재가 의식을 차렸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 111회에서는 자재가 무너져 부상을 당한 태준(독고영재)이 의식불병 상태에서 정신을 차리게됐다.
앞서 이예린(이해리)은 최세영(박세영)과 태준의 다정한 모습을 보며 화를 참지 못했다. 그러다 실수로 스튜디오 자재를 건드렸고, 그것이 무너지면서 세트장에 앉아있던 태준의 부상으로 이어졌다.
그 이후에도 이예린은 태준을 구했다며 뻔뻔하게 행동했다. 이예린은 태준을 찾아가 "회장님 잘 못했어요"라며 사죄했다.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태준이 다치게 됐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던 태준은 손을 움직였다. 예린이 정신이 드냐고 묻자 그는 고개를 끄덕였다.
한편, 예고편에서 사람들이 태준의 사고를 의아해했고, CCTV를 확인하 세영은 예린 떄문에 태준이 다쳤다는 것을 알게 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