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경기 안양시 '안양 호계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에 지난 27일부터 3일간 6000여명이 내방했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18층, 10개동, 41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중 ▲59㎡ 65가구 ▲74㎡ 38가구 ▲84㎡ 98가구 등 총 201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20만원 선이다. 청약접수는 내달 1일 1·2순위를 시작으로 12일 3순위를 진행한다. 오는 2015년 8월 입주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중소형 타입의 전용면적과 상품 구성, 적정한 분양가 산정으로 실수요층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