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오전 7시 16분께 서울 이태원동 해밀턴 호텔 인근 3층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태원 상가 화재 소식을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20여 대를 출동시켜 진화작업을 벌인 결과 불은 1시간12분만에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원 상가 화재로 이태원역에서 녹사평역 구간 도로의 차량 통행이 통제되면서 출근길 혼잡이 빚어지고 있으며 인명 피해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소방당국은 피해규모를 파악하는 한편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