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지성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지성 이보영 커플의 본식사진과 함께 결혼식 분위기를 전했다.
지성과 이보영은 9월 27일 서울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공개된 지성 이보영 본식사진 속 두 사람은 200여명의 하객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보영을 그윽하게 바라보고 있는 지성의 그윽한 눈빛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지성 이보영의 결혼식 콘셉트는 신부 이보영의 목소리가 가미된 어린왕자다. 포토그래퍼 홍혜전이 사진을 맡았고 총괄 디렉팅은 인트렌드의 정윤기 대표가, 플라워&디자인은 세인트웍스에서 맡았다.
지성 이보영 본식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성 이보영 본식사진 한 편의 영화같다" "지성 이보영 본식사진만 봐도 행복해 보여" "지성 이보영 본식사진 너무 예뻐! 진짜 화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4년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로 인연을 맺은 지성 이보영은 2007년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 6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8월 각각 자신의 팬카페에 손편지로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