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엔씨소프트가 중국시장에서 저변을 넓혀갈 것이라는 전망에 닷새째 상승세다.
26일 오전 9시 51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 대비 6500원, 3.48% 오른 19만35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김동준 유진투자증권 CFA는 "리니지1 호조를 통한 국내실적이 안정적인 성장을 이루고 4분기부터 블레이드앤소울과 길드워2 중국진출의 모멘텀이 생겼다"며 "블소와 길드워2 중국 실적 반영 등 내년에는 대폭적인 실적개선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향후 블레이드앤소울과 길드워2의 중국 성과가 매우 중요하다"며 "국내 시장처럼 리그오브레전드(LOL)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어 당장 성공을 낙관하긴 어렵지만 두 게임이 기대작 1,2위에 랭크돼있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