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현대중공업은 25일 쿠웨이트 발전담수플랜트 수주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자사와 프랑스 시뎀(Sidem)이 EPC(Engineering, Procurement & Construction) Contractor로 참여한 IPR-Suez Group 주도의 디벨로퍼 컨소시엄은 쿠웨이트 수전력청(MEW)이 발주한 발전담수 프로젝트(Project)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계약 추진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최종 계약 여부 등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추후 진행사항에 대해선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