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추석연휴기간인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전파를 탄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정규 편성이 확정됐고 첫 방송 날짜와 시간을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없이 48시간 동안 아이들과 일상을 보낸 네 아빠 이휘재, 추성훈, 장현성, 이현우의 험난한 육아를 3부로 담아내 호평을 받았다.
방송 전부터 MBC ‘일밤-아빠!어디가?’(이하 아빠어디가)와 유사성 논란에 휩싸였지만 첫방송 공개와 함께 논란을 잠재웠다. 오히려 과거 MBC ‘육아일기’와 닮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은 호평을 보냈다.
닐슨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슈퍼맨이 돌아왔다' 1~3부는 각각 전국기준 8.1%, 8.6%, 8.5%로 수준급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를 따라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베끼기 논란을 잠재우고 정규 편성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