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호주의 한 동물원에서 아기 백사자 형제가 탄생했다.
최근 호주 ABC 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태즈메이니아주에 위치한 주두 동물원에서 희귀종인 아기 백사자 형제가 태어났다.
동물원 측은 최근 언론을 통해 태어난 지 5주 된 새끼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동시에 탄생한 아기 백사자 형제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이벤트의 개최를 알리기도 했다.
현재 사육사들은 아기 백사자 형제의 탄생을 축하하며 '키티'라는 애칭을 지어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기 백사자 형제는 주두 동물원에서 10개월을 더 지낸 뒤 다른 나라로 옮겨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