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KFC(www.kfckorea.com)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세계기아난민돕기(WHRP, World Hunger Relief Program)’ 모금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KFC의 모기업인 염 브랜즈(Yum! Brands)가 UN 산하 글로벌 식량 구호 단체인 세계식량프로그램(WFP)과 함께 2007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세계 기아 구제 자선 캠페인이다.

KFC는 이기간 동안 ‘Let’s End Hunger’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고객들이 KFC의 ‘피크닉박스’를 구입하면 판매 개수 당 200원씩 자동 적립하는 방식으로 모금에 참여한다. ‘치킨 피크닉박스’ 또는 ‘치킨&버거 피크닉박스’를 구매하면 성금이 적립된다.
KFC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세계적 문제인 기아를 해결하기 위해 KFC가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고객들의 일상에 맛있는 즐거움을 주는 것은 물론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외식 기업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