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500살 먹은 거북이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500살 거북이 발견'이라는 제목으로 중국에서 발견된 500살 먹은 거북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중국 현지언론을 통해 지난 18일 처음 공개된 몸길이 45㎝, 무게 6㎏의 이 거북이는 미국 남동부에 서식하는 나이 500살 가량의 악어 거북인 것으로 판명됐다.
중국 언론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누군가 키우기 위해 외국에서 사들였다가 여의치 않아 버렸거나 거북이가 스스로 집에서 도망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 혹은 거북이가 바다를 헤엄쳐 중국 수역으로 들어왔다가 강을 따라서 허난성 내륙으로 들어왔을 가능성이 있다"며 "공격성이 강해 집에서 애완용으로 키우기에는 부적합하다"고 설명했다.
'500살 거북이 발견' 소식에 네티즌드은 "거북이가 500살이라니, 정말 장수 동물이네" "500살 거북이 발견, 대박 발견이다" "내가 키우면 안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